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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세션 | 주제 | 연사 | |
|---|---|---|---|---|
| 09:30~09:55 | VIP환담 | |||
| 10:00~10:30 | 오프닝 스테이지 | 웰컴 스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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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1:30 | Inspire | 물음표에서 시작된 레시피 | 토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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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12:10 | 내 인생의 맘마미아! | 강연& W Concer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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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13:20 | 점심 및 부스체험 | |||
| 13:20~14:00 | Lead | 역사를 바꾼 질문들 |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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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14:20 | W Concert 2 (내 첫 호기심) | 종이접기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 | ||
| 14:20~15:00 | Create | 재미란 무엇인가? |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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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16:00 |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질문 | 토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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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16:20 | W Concert 3 | 공연 | 이원석 (데이브레이크)가수 | |
| 16:20~17:20 | Beyond | 경계를 허문 사람들 | 토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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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17:40 | W Concert 4 | 공연 | 클로즈 유어 아이즈 가수 | |
※ 주요 프로그램 및 연사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물음표에서 시작된 레시피
‘줄서는 베이글집’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이효정 브랜드총괄디렉터(CBO)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창조자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브랜드로 확장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경험으로 바꾸어 온 그의 여정은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깊이있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됐다.함께 무대에 오르는 세계적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요리를 매개로 문화와 사람을 연결해 온 인물이다. 다양한 사회운동과 인권운동을 하는 활동가 셰프로도 유명한 그는 다양성과 공존에 대해 항상 질문한다.
▶ 이 세션을 통해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일상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일’로 확장될 수 있는지,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관점을 얻게 된다.
내 인생의 맘마미아!
국내 최정상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은 언제나 무대 뒤에서 수많은 배우와 오케스트라를 하나의 '소리'로 이끌어왔다. 완벽한 음악은 혼자가 아닌 함께일 때 만들어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를 통해, 내일을 완성해가는 협력과 조화의 힘을 청중들에게 전한다.
▶ 이 세션은 청중에게, 제각기 다른 소리가 모여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듯, 서로의 차이가 내일의 조화를 이끈다는 메시지를 건넨다.
역사를 바꾼 질문들
‘여성도 시민인가’, ‘국가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역사는 언제나 질문에서 출발한다. 작은 물음 하나가 체제를 바꾸고, 사회를 움직이며, 시대를 흔들었다. 정치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지윤 박사는 인류의 굵직한 전환점을 이끈 질문들을 통해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고자 한다. 질문이 역사를 바꾸어온 것처럼, 지금 우리의 질문 또한 내일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음을 일깨운다.
▶ 이 세션을 통해 질문이 어떻게 사회와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 되는지 깨닫게 된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질문
급격히 변하는 세상은 언제나 새로운 질문을 요구한다. 강연을 맡은 이낙준 의사 겸 작가는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는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재미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과 함께 재미가 단순한 소일거리가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고 삶을 지탱하는 힘임을 보여준다. 이어지는 대담에는 스타트업 산업을 이끄는 다양한 창업자들이 함께한다.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장서정 자란다 대표,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김소연 뉴닉 대표가 청년 창업의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과 답을 공유한다. 이 세션은 청중에게,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변화를 시작하게 하는 실천의 첫걸음임을 보여준다. 용경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 시대가 던지는 물음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지 함께 탐색해본다.
▶ 이 세션에서는 질문이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를 여는 출발점이 되는지를 경험하게 된다.
경계를 허문 사람들
경계는 늘 우리를 가로막지만, 그 벽을 넘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는 길을 잃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길이 된다. 청년 도배사 배윤슬은 손끝의 기술로 직업의 편견을 넘어선다. 이 외에도 '무쇠소녀단'을 기획한 방글이 PD, 서울대 출신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최근 자전적 소설을 출간한 원소윤 코미디언, 연습생에서 아이돌 디렉터로 성장한 이해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서로 다른 길 위에서 만난 이들이 전하는 ‘경계를 허문 용기’를 듣는다.
▶ 이 세션에서는 남들이 먼저 허물어낸 경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각자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한계를 다시 바라보게 하고, 그 용기가 결국 나의 삶을 확장하고 더 큰 가능성으로 나아가게 하는 거울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