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시간 주제 연사
09:30~09:55 VIP환담
10:00~10:30 개회식 개회사
  • 곽재선 KGㆍ이데일리 회장
축사
  • 한덕수 국무총리
  • 윤석화 배우
10:30~10:50 Happy Festa 꽤 괜찮은 해피엔딩! 강연
  • 이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10:50~11:10 다르면서 같은 우리 : K-디아스포라 강연
  • 양향자 한국의희망 당대표
11:10~12:00 대담 좌장
  • 김현정 CBS PD
12:00~13:00 오찬
13:00~13:20 W Concert 프로미스나인 가수
13:20~13:40 Leadership Festa 다양성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 그리고 사회 강연
  • 윤여순 전 LG아트센터 대표
13:40~14:30 잘 나가는 기업은 OOO 있다 좌장
  • 정현천 SK mySUNI 전문교수
패널
  •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CDIO
  • 원지영 한국GM다양성위원회 공동의장
  • 전양숙 유한킴벌리CIDO
14:30~14:40 부스체험 및 이벤트
14:40~15:10 Think Festa ‘달라서’ 특별한 우리 강연
  • 장동선 뇌과학자
15:10~16:00 Family Festa 우리도 가족이에요 좌장
  • 박에스더 KBS 기자
패널
  • 김규진 작가
  • 은서란 작가
  • 이자스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
  • 홍석천 방송인
16:00~16:30 W Concert
  • 이무진 가수
16:30~17:20 Harmony Festa 세대공감 토크쇼 :
같은 시대 다른 세대
좌장
  • 박선영 방송인
패널
  • 강윤성 영화감독
  • 김아영 배우
  • 유꽃비 롯데칠성주류 지점장
  • 이성배 아나운서

※ 주요 프로그램 및 연사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세션소개

  • Happy Festa

    꽤 괜찮은 해피엔딩

    교통사고 생존자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이지선 교수가 이 사회의 다양성을 이야기한다. 노인과 아동,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약자들과 편견없이 공존할 수 있 는 방법은 무엇일까. 너무나 쉽게 적을 만들고 양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현 사회에서 우리의 무관심이 그들에게 상처가 되었던 적은 없었을까. 누구보다 힘든 시절을 겪고 일어선 이 교수 와 함께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존'을 함께 이야기해본다.

    다르면서 같은 우리 : K-디아스포라

    디아스포라. 모국을 떠나 타국에서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디아스포라의 성공적인 정착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전 세계 200만의 청소년 디아스포라를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육성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내는 양향자 대표가 'W페스타'에서 'K-디아스포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재외동포 청소년에 한민족의 정체성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만큼, 디아스포라의 정착을 위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또 어떤 사업들이 진행 중인지 이야기해본다.
  • Leadership Festa

    다양성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 그리고 사회최근 몇 년간 기업들의 최대 화두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다. 기업이 단순히 실적 향상 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환경과 다양성, 포용성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이 진정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 여성임원으로 LG그 룹의 인사관리(HR) 부문 성장과 혁신을 주도했던 윤여순 전 LG아트센터 대표가 이야기하는 새로운 기업, 새로운 문화에 귀를 열어보자.

    잘 나가는 기업은 OOO 있다.

    코로나19 시대를 거치며 변화를 가속화한 기업들. 글로벌 기업들은 앞다퉈 CDO(최고다양성책 임자)를 선임하고 인종 불평등과 여성, 소수인종 등의 인권을 강화했으며 다양성과 포용에 무 게를 뒀다. 유한킴벌리와 한국GM, 스마일게이트, PCL 등은 열린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 해 노력하는 기업들이다. CDO 도입을 포함한 그간의 노력을 실제 사례와 함께 들어본다.
  • Think Festa

    ‘달라서’ 특별한 우리

    우리는 왜 나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편가르기를 할까. 생존을 위해 쉽 게 네 편, 내 편을 나누도록 뇌가 진화해왔지만 이제는 다름을 인정하는 게 더 잘 사는 방법 이라고 강조하는 뇌과학자 장동선. 그에게서 서로 다른 우리가 갈등을 줄이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감의 방법에 대해 들어보자.
  • Family Festa

    우리도 가족이에요

    엄마, 아빠, 아들, 딸. 전통적인 가족상으로는 우리를 설명할 수 없다. 꼭 엄마가 낳아야만 자 식인가요? 남자와 결혼하지 않으면 가족을 꾸릴 수 없나요? 친구도 딸이 될 수 있는 사회, 삼 촌이 우리 아빠가 되었음을 공개할 수 있는 사회. 너무도 달라진 우리 사회의 가족들, 새로운 시도와 새로운 가족상. 자랑스런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 Harmony Festa

    세대공감 토크쇼 : 같은 시대 다른 세대

    “MZ로 묶지 마세요, 우리도 다 같지 않아요”.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너무나 다른 우리들. 그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받고 싶지 않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꼰대 취급을 받고 싶지도 않다. 알고 보면 모두 이유 있는 말과 행동들. 우리는 그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없 었을 뿐. 이번 기회에 우리 서로를 알아보자고요!

연사소개

  • 이지선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사고와 잘 헤어진 사람'. 이지선 교수가 스스로를 칭하는 말이다. 2000년 7월30일, 음주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에 3도 중화상을 입었던 그녀. 40번 이상의 대수술을 거쳤지만 이전의 얼굴과 손가락을 되찾을 수 없었던 그는 절망하지 않고 ‘내가 받았던 도움 만큼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대학 때 공부했던 유아교육에서 과감히 전공을 바꿔 사회복지학에 도전해 UCLA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올랐고, 2010년 제 8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젊은 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한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됐다. 그리고 사고가 난지 23년 만인 2023년 모교인 이화여대 교수로 복귀했다. 그는 특유의 온화한 목소리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면과 공존을 위한 노력을 전해줄 것이다.
  • 장동선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전임교수 어려운 뇌과학 분야를 대중에 쉽게 풀어 전달하는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장 교수는 공감이 진화 과정에서 인간이 생존을 위해 발전시켜온 도구로,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선 지속적으로 다양성을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모든 뇌는 다르면서 특별하다고 역설해온 장 교수가 뇌과학적으로 바라본 다양성의 가치와 다름을 인정하는 의미를 들려줄 예정이다.
  • 양향자한국의희망 당대표 삼성 고졸신화의 주인공. 고졸 학력으로 첫 삼성전자 여성 임원을 지낸 반도체 전문가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인재 영입으로 정치권에 입문해 최고위원을 지냈다. 2021년 민주당을 탈당한 이후, 반도체에는 정파가 없다는 신념으로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지난 8월 신당 한국의희망을 창당했다.
  • 윤여순전 LG아트센터 대표 대한민국 대기업 최초의 여성 임원, LG 최초 여성 CEO로 유리천장을 깬 대표적인 여성 리더다.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해 미국에서 교육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40대에 LG그룹의 연수원인 LG인화원에 부장으로 입사했다. 1995년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LG의 사내 교육을 온라인으로 바꾸는 시스템을 최초로 구축, '사이버 아카데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미래 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업무 스타일을 인정 받아 4년 만에 임원 자리에 올랐다. 여성의 장벽이 높던 1990년대부터 워킹맘으로 고군분투하며 겪었던 경험들을 모아 저서 '우아하게 이기는 여자'를 발간하기도 했다. 퇴임 후에는 전문 코치로 다양한 워킹우먼들을 만나 인생 선배로 활약하고 있다.
  • 정현천SK mySUNI 전문교수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가 추천한 도서 '포용의 힘' 저자. SK그룹에서 35년간 재무와 IR, 구조조정, 해외사업 전략 수립, 사업개발 등의 업무를 거쳐 ESG·CSR 담당 부사장을 지냈다. 현재 SK 내부 교육기관인 마이써니(mySUNI) 전문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는 저서에서 '포용은 차이를 인정하는 가운데 나와 다른 의견과 문화, 방식을 고통을 견뎌내며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그는 '실천하는 포용'을 근간으로 기업 리더들과 함께 다양성 사회의 달라지는 기업과 리더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전양숙유한킴벌리 CIDO 유한킴벌리는 포용과 다양성을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관련 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 대표 기업이다. 유한킴벌리 포용과 다양성위원회는 '다른 것과 틀린 것'을 구별하고, 성별·세대·직책을 넘어 동등한 파트너로 존중하며 다양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데 협업하는 등의 목표를 갖고 있다. 현재 포용과 다양성위원회 책임자를 맡고 있는 전양숙 이사는 2002년 3월에 입사해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사회책임 및 환경경영 등의 업무를 진행해왔다. 전 이사는 '다양성과 마주하는 기업의 노력' 세션에서 토론자로 참여해 유한킴벌리의 노력과 방향에 대해 들려줄 것이다.
  • 원지영GM다양성위원회 공동의장 한국GM은 지난 2021년 모기업인 제너럴모터스(GM) 내에서 최초로 '다양성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다양성위원회는 성별과 세대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편견이나 선입관을 없애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원 의장은 메리 배라 GM 회장의 여성임원 발탁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1년 법무실장에 올랐으며 현재 다양성위원회 의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한국GM의 글로벌 마인드와 문제 대응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 백민정스마일게이트 CDIO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등으로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국내 5대 게임사 중 하나다. 스마일게이트는 올초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D&I(Diversity&Inclusion) 위원회를 발족했다. 궁극적으로 세계인으로부터 존경받는 글로벌 IP(지식재산권)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제 막 시작된 스마일게이트의 다양성을 향한 여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백 CDIO의 입으로 직접 들어볼 기회다.
  • 박에스더KBS 기자 박에스더 기자는 1997년 KBS 25기 공채로 기자생활을 시작, 사회부와 보도본부, 정치부를 거쳐 KBS 앵커, 뉴욕 특파원을 지냈다. 2005년에는 KBS1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를 맡아 사회와 정치 이슈를 심도있게 다뤄 주목받기도 했다. 박 기자는 '우리도 가족이에요' 세션에서 다양한 가족상을 살펴보고 우리 사회의 편견깨기에 나서게 될 것이다.
  • 김규진작가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의 저자. 지난 8월 말 벨기에 난임병원에서 기증받은 정자로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9년 아내 김세연과 미국 뉴욕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고, 같은 해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올렸다. 다만 한국에서 혼인신고는 수리되지 않았다. 김 작가는 ‘대한민국 저출생 대책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베이비 샤워를 여는 등 사회에 기여하며 책임있게 살아가는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 은서란작가 가족이 되기 위해 50개월 어린 친구를 입양한 작가. 도시의 삶에 지쳐 이주한 시골에서 가치관이 맞는 친구를 만나 5년을 함께 살았지만, 정작 위급 상황에서 '법적 보호자'는 될 수 없는 경험을 겪고 친구 입양을 결정했다. 그는 결혼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가족을 이뤄도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다고 말하며, 각자가 자기에게 맞는 가족을 구성할 권리가 폭넓게 인정되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친구를 입양했습니다>를 펴냈다.
  • 이자스민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 이주민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지난 1998년 결혼 이민으로 한국에 귀화했다. 귀화 후 다문화가정을 위한 활동을 해왔고 서울시 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생활지원과 주무관으로 외국인공무원 1호가 됐다. 이주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이주민 정책에 목소리를 내왔다.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인 국민통합위원회의 사회·문화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주민을 더 잘 수용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 홍석천방송인 대한민국 배우, 코미디언, 요식업 사업가. 1995년 KBS '대학개그제'에입상해 데뷔, 방송 활동을 펼쳤고 1년 뒤인 1996년 MBC 문화방송 콩채 탤런트로 재데뷔해 배우로도 활동을 했다. 이태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해 성공을 거둔 베테랑 사업가이기도 하다. 방송인으로서도, 사업가로서도 성공한 인물.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을 하며 보수적이었던 연예계의 다양성을 넓히기도 했다. 2008년 이혼한 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보여줬다.
  • 박선영방송인 2007년 SBS 15기 아나운서로 입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말 SBS '8시 뉴스' 메인 앵커우먼을 맡았으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평일 '8시 뉴스'를 진행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뉴스 뿐만 아니라 '박선영의 씨네타운', '궁금한 이야기Y', '본격연예 한밤' 등의 진행을 맡으며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2020년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 김아영배우 MZ의 아이콘. 'SNL코리아 시즌3' 크루에 합류, 'MZ 오피스' 코너에 출연했다. 맑은 눈으로 개인적인 편리를 추구하는 MZ세대의 직장인 연기를 펼쳐 공감과 재미를 안기고 있다. 현재 유행어가 된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의 주인공. 직속 상사와의 기싸움, 업무 시간에 에어팟 꽂기 등 특징들을 살려내 호평 받았고 2023년 '제 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여자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맑눈광'에 이어 'X세대 오렌지족' 캐릭터까지 흥행 시키며 '롱런'하고 있다.
  • 이성배아나운서 제일기획, 삼성전자를 거쳐 2008년 MBC 공채 27기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능력자. MBC에서 '섹션TV 연예통신', '스포츠매거진', '경제매거진 M', '생방송 오늘 아침' 등 장르 불문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실력파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전의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아나운서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여성 야구 예능 '마녀들 1, 2'를 론칭·총괄 프로듀싱 하며 다방면으로 영역을 넓히고 인정 받고 있다. 최근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이사장을 맡아 건강한 정보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 강윤성영화감독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열풍인 '범죄도시' 시작을 연 스타 감독. 첫 시리즈물·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도전 작품인 '카지노'까지 성공을 거두며 플랫폼의 한계를 무너뜨린 인물. 영화 감독을 준비하고 17년 만에 첫 장편을 내놓아 성공을 거둔 만큼, '일' 그리고 '꿈'에 대한 집념이 있는 크리에이터. 한 우물을 파서 결국 단 샘물을 얻은 주인공인 만큼 젊은 세대, 창작의 꿈을 꾸는 청년들의 롤모델로 자리잡았다.
  • 유꽃비롯데칠성주류 지점장 주류업계 최초의 여성 지점장, 일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프로 일잘러', 사회생활 만(滿)렙(레벨), 덕업일치(자기가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 워킹맘 등 수많은 수식어로도 설명하기 부족한 능력자.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포항 소맥(소주+맥주) 아주머니를 모델로 섭외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수많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가 하면 자신의 회사생활 노하우를 담은 저서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세대공감 토크쇼'에서 '낀 세대'로서의 고충과 느낀 점을 가감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 김현정CBS PD 아침 출근길의 필수 청취 프로그램인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의 주인공. 김현정의 뉴스쇼가 지난 2008년 처음 방송을 시작한 뒤 각종 이슈의 핵심에서 진실을 보도하고, 특종을 잡아낸 데는 청취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김 앵커의 노력이 상당부분 작용했다. 2009년 용산 참사 최초 보도와 탈레반 대변인 인터뷰 등의 성과도 뒤따랐다.
    김 앵커는 각종 인터뷰에서 핵심을 짚어내고 청취자들의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 앵커는 이번 해피 페스타에서 좌장으로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부대행사